키타카가야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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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태완 작성일17-12-04 21:55 조회2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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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숙일 : 2017-10-04~2017-10-07
  • 10
이번 추석 연휴에 방문 했었습니다. 왠만하면 후기 같은건 진짜 안남기는데..
남겨야지 남겨야지 하면서도 연휴 후유증에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늦더라도 남깁니다.
처제네 식구랑 성인4에 아이(일본나이 3세) 2명과 함께 한 여행이였고 처음 해본 자유여행이습니다.
준비하면서 걱정도 많이 했고 아이와 함께라서 숙박도 조심스러웠는데 결과적으로 무척 만족도가 높은 여행이였습니다.
3호관 오픈문제로 원래 계획된 숙소는 아니였지만 워낙에 서비스가 좋았기때문에 오히려 여행후에 바뀐게 다행이다고 생각되었네요
잡담이 길었습니다. ㅎ
일단 스텝분들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저희 애한테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셔서 아직도 일본에 삼촌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졸지에 실장님(편의상 실장님이라고^^)이 저희 애한테 삼촌이 되었습니다.
가격대비 숙소도 나쁘지 않지만 가격보단 친절함에 +++ 드립니다. 가기 전과 도착 후에도 질문 많이 했는데 답장도 잘해주시고
덕분에 편하고 즐겁게 여행 마무리 했습니다.
어른을 모시고 다시 한번 오사카에 다시 방문하고싶은데 그때 꼭 아이오사카하우스로 갈 예정입니다.
칭찬 일색이지만 따로 받은 것은 일절 없습니다. 친절함만 가득 받았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서비스가 유지되길 바라며.. 내년에 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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